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서현영 변호사(변시 6회)를 비롯해 강승현 외국변호사(미국 뉴욕주), 김광우(변시 11회, 노무사 25회)·박서현(변시 12회) 변호사를 새롭게 영입하며 인사노무 전문성을 강화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최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노동환경과 산업안전 규제 강화에 대응해 인사노무 자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강승현 외국변호사는 글로벌 로펌 Orrick, Herrington & Sutcliffe LLP에서의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업의 크로스보더 노동·고용 자문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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