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가 창동역 일대를 K-컬처와 문화공연산업의 전진기지로 조성하기 위해 ‘창동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에 나선다.
구는 28년 3월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을 목표로, 8월부터 특정개발진흥지구 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김 구청장은 “창동 특정개발진흥지구가 지정되면 창동역 일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컬처 문화공연산업 거점으로 탈바꿈할 것.”이라며, "기업과 문화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소음, 인파, 교통 문제 등으로부터 주민의 일상과 안전을 지키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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