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군 당국이 6·25전쟁 중 추락한 미군 전투기와 수송기 잔해를 찾는 공동 수중조사에 나선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미 전쟁포로·실종자 확인국(DPAA)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수중조사는 3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강릉시와 양양군에서 진행된다.
수중조사는 2단계 작전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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