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이 전국 체육 꿈나무 5000여 명이 참가한 ‘제42회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대회 기간에는 교보생명컵 출신 국가대표 선수들도 경기장을 찾아 후배들을 응원했다.
박시훈 선수는 U-20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포환던지기에서 우승하며 아시아 신기록을 세웠고, 김승원 선수는 세계주니어수영선수권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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