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아파트미 등에 따르면, 지난 8월1일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신고가 거래가 이뤄진 단지는 송파구 소재 '가락스타클래스' 전용 115.94㎡(45평) 타입으로 확인됐다.
이 타입 17층은 지난 7월 23일 18억5500만원에 거래되며 기존 최고가보다 4억5500만원 높은 평형 최고가를 기록했다.
광진구 '한양' 전용 124.93㎡(45평)는 7월 27일 4층이 28억9800만원에 거래돼 기존 최고가보다 4억4800만원 오른 평형 최고가를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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