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진주 M2페스티벌서 지역 中企·소상공인 판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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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진주 M2페스티벌서 지역 中企·소상공인 판로 지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오는 7∼8일 경남 진주의 대표 여름 축제인 '진주 M2(Music+Media) 페스티벌'에 참여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우선 축제 기간 지역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판로 확대를 위해 중소기업·소상공인 33개사가 참여하는 플리마켓을 운영한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지역 대표 페스티벌과 연계해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돕고,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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