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청 전경(사진=영월군) 영월군이 각종 재난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체제로 전환한다.
군은 오는 3일부터 재난안전상황실에 전문 전담인력을 상시 배치해 연중무휴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상황실에는 전문 전담인력 5명이 교대로 근무하며 재난 발생 시 초동 보고와 상황 전파,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전까지의 상황 관리 업무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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