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정을 어긴 기업은 최대 1500만 유로(약 1700만 달러) 또는 전 세계 연간 매출의 3% 중 더 큰 금액을 벌금으로 물어야 한다.
앞서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도 AI로 만든 이미지·영상에 출처 정보를 심는 투명성법이 비슷한 시기에 시행되며, AI 콘텐츠 표시를 둘러싼 규제 흐름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모양새다.
무엇이 바뀌나: 챗봇부터 광고까지 전방위 표시 의무 이번에 시행된 규정에 따라 기업은 챗봇 같은 AI 시스템이 이용자와 대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확히 알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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