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성, 옛 군산세관 본관, 부여 정림사지 등 주요 국가유산이 빛으로 물든다.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은 이달 14일 진주성을 시작으로 11월 8일까지 전국 12곳에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행사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을 외벽에 비춰서 영상을 표현하는 기법인 미디어파사드, 혼합현실(MR), 가상현실(VR) 등으로 국가유산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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