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생후 2개월 된 아들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엔 남보라의 아들 콩알이(태명)가 엄마 남보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남보라는 “오늘도 넘 이쁜 콩알띠 이제 웃기도 하고 표정이 생기는 콩알띠”라며 아들의 성장을 한껏 귀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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