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중심의 글로벌 사업 확장을 통해 LG생활건강의 2분기 북미 실적이 중국 매출을 뛰어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7.5% 증가한 1028억원으로 집계돼 사업 호조세를 보였다.
사업별로는 뷰티(Beauty) 부문이 매출 81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444억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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