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환-권도윤(B.O.B RACING ×아주자동차대학교)이 국내 유일의 내구레이스인 2026 인제 GT 마스터즈 3라운드 마스터즈1 클래스에서 '폴 투 윈'(예선 1위·결승 1위)으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최근환-권도윤은 2일 강원도 인제군의 인제 스피디움(3.908㎞)에서 펼쳐진 2026 인제 GT 마스터즈 3라운드 마스터즈1 클래스 결승에서 지면 온도가 60도에 육박하는 폭염을 이겨내고 3시간 동안 84랩을 달려 1위를 차지했다.
관련 뉴스 인제 GT 마스터즈 3라운드, 8월 2일 인제 스피디움서 개최 김태환-이인용, 2026 인제 GT 마스터즈 개막전 마스터즈1 우승 2026 인제 GT 마스터즈, 26일 인제 스피디움서 개막…5R 대장정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 대회 명칭 변경…'인제 GT 마스터즈'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