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빈과 양세종이 예상치 못한 입맞춤에 이어 약혼까지 선언하며 관계를 빠르게 뒤집었다.
2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6회에서는 300년 장기 미제 사건을 함께 파헤치는 천여리(박은빈)와 마강욱(양세종)이 한층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천여리와 마강욱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며 “입술이 닿아도 귀신이 보이느냐”는 말로 상황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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