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아스의 2경기 연속골에도 제주SK FC가 6경기 무패 행진에 만족해야 했다.
반격에 나선 인천은 전반 32분 김동준 골키퍼의 선방으로 이어진 코너킥 찬스에서 이주용이 올려준 볼을 공격에 가담한 김건희가 타점 높은 헤더로 연결하며 동점골을 기록했다.
코너킥으로 연이은 실점을 내준 제주SK는 전반전 추가시간 1분 코너킥 동점골로 맞불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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