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이 중간선거에서 패배하더라도 당내에서 강력한 정치적 입지를 유지할 것이라는 미국 언론 보도가 나왔다.
악시오스는 "트럼프는 중간선거에서 이기건 지건 자신에게 우호적인 공화당 의회를 즐기게 될 것이며, 신이 나서 2028년 대선 '킹메이커' 역할을 하고, 의회를 넘어서서 대통령 권력 추구의 한계를 더욱더 시험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차기인 120대 의회에 입성하게 되는 공화당 의원들은 대부분 '트럼프 충성파'로 채워질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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