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공백 메울 차세대 FW로 낙점’ 토트넘, 1,403억 각포 정조준 “현재 영입 선두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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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공백 메울 차세대 FW로 낙점’ 토트넘, 1,403억 각포 정조준 “현재 영입 선두 주자”

영국 ‘팀토크’는 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각포 영입 경쟁에서 가장 앞선 후보로 떠올랐다.소식통에 따르면 리버풀은 이미 각포의 이적료를 7,200만 파운드(약 1,403억 원)로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지난 시즌 토트넘은 손흥민이 떠난 뒤 그를 대체할 확실한 좌측면 공격수를 찾지 못했다.

매체는 “당초 토트넘은 본머스의 엘리 주니오르 크라우피 영입을 추진했다.실제로 첫 제안을 준비하기 직전까지 갔지만, 그가 중족골 골절 부상을 당하면서 계획이 틀어졌다.이에 토트넘이 새로운 후보로 각포를 검토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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