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스웨덴 솔나에 위치한 스트로베리 아레나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2-1로 제압했다.
마이클 캐릭 감독은 이번 프리시즌에서 마운트와 안드레이 산투스 조합으로 미드필더진을 구성했는데 인상적인 조합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캐릭 감독은 프리시즌부터 마운트와 산투스가 함께한 중원 조합을 실험으로 사용 중인데 현재까지는 꽤 효과를 거두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