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시장 "고급 식당 자폭 테러는 테러 행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모스크바 시장 "고급 식당 자폭 테러는 테러 행위"

세르게이 소뱌닌 모스크바 시장은 모스크바의 한 고급 식당에서 발생한 폭탄 공격을 테러 행위로 규정하고 규탄했다.

소뱌닌 시장은 2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어제 모스크바에서 인명을 앗아간 잔혹한 테러 행위가 자행됐다"며 "피해자들은 현재 시내 병원으로 이송돼 필요한 모든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당시 다리야 트레포바라는 젊은 여성이 타타르스키에게 내민 조각상 안에 폭탄이 숨겨져 있었고, 폭발로 타타르스키가 사망하면서 트레포바는 징역 27년형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