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 루빅손이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 K리그1 21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30분 선제 결승골을 성공시킨 뒤 익살스러운 골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대전하나 엄원상(가운데)이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 K리그1 21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쐐기골을 성공시킨 뒤 안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대전하나는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 홈경기서 광주FC를 2-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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