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옥탑방’ 신드롬에 이어 최근 ‘플래시백’으로 또 한 번의 기적을 쓴 밴드 엔플라잉이 데뷔 첫 전국투어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며 명불허전 ‘믿고 듣는 밴드’의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31일 가요계에 따르면 엔플라잉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2026 엔플라잉 라이브 ‘엔콘5 : 인투 렘’을 개최했다.
2일 서울 콘서트 마지막날 무대에서 엔플라잉은 3시간이 넘는 러닝타임 동안 무려 27곡에 달하는 세트리스트를 쉼 없이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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