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지영이 갑상선암 수술 후 5년이 지났지만 또다시 암세포가 발견돼 완치 판정을 받지 못한 근황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 추적 관찰만 잘하면 캠핑카 세계여행은 계속할 수 있다고 해 감사한 마음으로 다시 스페인 마드리드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민지영은 짐을 정리하던 중 발가락을 크게 다쳐 약 3개월간 캠핑카 안에서 지내야 했고, 이로 인해 여행과 유튜브 촬영도 중단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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