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차기 대표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 부산·울산·경남 지역 순회 경선 2일 권리당원 투표 결과, 정청래 후보가 김민석 후보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전날 첫 순회 경선이 펼쳐진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에선 김 후보가 근소한 차이로 정 후보를 앞섰는데, 영남권에선 정 후보가 첫 승을 거뒀다.
김 후보는 2만3675표(43.85%)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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