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과 라리가서 맞붙는다! 맨유 나가고 싶어하는 ‘후보 GK’ 바이은드르, 셀타 비고행 임대 합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강인과 라리가서 맞붙는다! 맨유 나가고 싶어하는 ‘후보 GK’ 바이은드르, 셀타 비고행 임대 합의

다음 시즌 스페인 라리가에서 이강인의 슈팅을 막는 알타이 바이은드르를 보게 될지도 모른다.

영국 ‘풋볼 365’는 2일(한국시간) 셀타 비고 전담 알베르토 브라보 기자의 보도를 빌려 “셀타 비고가 맨유와 바이은드르 이적에 합의했다.주말 동안 관련 서류를 교환한 뒤 바이은드르는 다음 주 비고에 도착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브라보 기자는 “바이은드르의 계약은 2027년까지다.맨유는 1년 연장 옵션을 보유하고 있지만 이를 행사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따라서 이번 시즌이 끝난 뒤 셀타 비고가 완전 영입을 추진할 수 있다”라고 알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