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는 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5⅔이닝 동안 111개의 공을 던져 7피안타 2사사구 6탈삼진 4실점(3자책)했다.
2회를 삼자범퇴로 마무리 한 화이트는 3회 선두타자 최원준의 볼넷과 1사 후 안현민의 안타로 1, 2루 위기에 몰렸으나 힐리어드와 김민혁을 차례로 범타 처리하며 무실점 이닝을 이어갔다.
1사 후 김상수에게 안타를 맞은 화이트는 2사 후 한승택과 장준원에게 연속 안타를 맞으며 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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