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ight="392" id="imgs_3052008" photo_no="3052008" width="640" src="https://images-cdn.newspic.kr/detail_image/495/2026/8/2/73008808-8870-4070-a084-5cb22d7294c9.jpg" data-width="640" data-height="392"> 연일 불볕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전남 광주 광양에서 낮 최고 40도를 돌파했다.
이 지점은 대표 관측지점(광양시)이 아니어서 공식 기록으로 인정되지는 않지만, 최고기온이 40도를 넘은 것은 2018년 8월 1일 서구 풍암동에서 40.1도를 기록한 이후 8년 만이다.
공식 기록을 기준으로 하면 지역 대표 관측지점의 역대 최고기온은 1994년 7월 24일 순천 주암 관측소에서 기록한 39.4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