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가 있는 20대 남성이 현장실습을 나갔다가 닷새째 행방이 묘연해 당국이 수색 중이다.
2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금천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오전 8시께 집에서 나간 뒤 연락이 두절된 장성철(20)씨를 찾고 있다.
발달장애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장씨는 실종 당일 현장실습 장소에 홀로 가던 중 다른 길로 벗어나 금천구 시흥대로에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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