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는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대전하나는 4승8무8패(승점 20)로 11위를 마크했다.
이정규 광주 감독은 “나도 팀도 심적 부담이 크다.급하지 않게 풀어가자고 선수들과 대화를 했다”면서 “다행히 팀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주중 코리아컵 승리의 흐름을 리그 경기로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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