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소재지를 두고 통합에 갈등을 겪고 있는 목포대와 순천대가 오는 10일까지 추가 협상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두 대학은 의과대학과 대학본부, 대학병원 소재지 등을 두고 추가 협상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4년 11월 의대 설립을 위해 통합에 두 대학은 의대 소재지와 대학본부 위치 등 핵심 쟁점을 두고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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