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유치 갈등' 목포대·순천대 통합 협상 10일까지 연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의대 유치 갈등' 목포대·순천대 통합 협상 10일까지 연장

의대 소재지를 두고 통합에 갈등을 겪고 있는 목포대와 순천대가 오는 10일까지 추가 협상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두 대학은 의과대학과 대학본부, 대학병원 소재지 등을 두고 추가 협상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4년 11월 의대 설립을 위해 통합에 두 대학은 의대 소재지와 대학본부 위치 등 핵심 쟁점을 두고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