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네덜란드 ‘데 텔레흐라프’ 보도를 인용해 “PSG가 아약스의 윙어 고츠와 개인 조건에 합의했다.이제 남은 것은 양 팀 간의 이적료 협상이다.소식통에 따르면 아약스는 고츠 이적료로 6,000만 유로(약 1,000억 원)를 원한다”라고 전했다.
영국 ‘팀토크’는 “아스널,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디드, 토트넘 홋스퍼 등이 고츠에 대한 관심이 있다.다만 PSG의 관심이 점점 구체화하며 벌써 협상에 돌입했다.맨유를 비롯한 다른 구단들은 상황을 계속 지켜보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PSG가 영입 경쟁에서 가장 앞서 있다”라고 전했다.
고츠도 PSG행에 열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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