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KTX와 SRT 통합 작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KTX 운임을 SRT 수준으로 10% 인하하고 공급 좌석을 확대하는 등 소비자 편익을 높이는 방안이 추진된다.
코레일과 SR은 공정위 및 국토부와 협의를 거쳐 향후 3년간 소비자 편익을 확대하는 사업계획도 마련했다.
공정위와 국토부는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3년간 운임과 공급 좌석, 마일리지, 할인제도, 서비스 품질 등 사업계획 이행 여부를 공동 점검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