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주) ▲여름철 불청객 '일광화상' 일광화상은 강한 자외선에 피부가 장시간 노출되면서 발생하는 피부질환을 말한다.
송창민 대전화병원 원장은 "바닷가 백사장이나 수면은 자외선을 반사시켜 그늘 아래에서도 반사광에 의한 화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라며 "자외선이 가장 강한 오전 10시~오후 2시 사이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피하고, 양산·모자·긴소매 옷·선글라스 등으로 물리적 차단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또 목 부위도 쉽게 화상을 입는 부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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