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가 외국인타자 맷 데이비슨(35), 김웅빈(30)의 홈런포 2방을 앞세워 최하위(10위) 탈출의 희망을 부풀렸다.
키움 맷 데이비슨이 2일 고척 SSG전 7회말 솔로홈런을 쳐낸 뒤 타구를 응시하고 있다.
키움 김웅빈이 2일 고척 SSG전 7회말 솔로홈런을 쳐낸 뒤 덕아웃을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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