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주말 대공습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힌 상황에서 이란 외무장관이 호르무즈 해협 완전 개방을 위한 타협안에 동의했다고 이스라엘 채널 12 방송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방송은 복수의 정통한 외교관을 인용해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위한 타협안에 동의했으며,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공습을 전격 취소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합의에는 호르무즈 해협의 즉각적이고 완전하며 전면적인 개방, 이란의 핵 위협 종식이 포함된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