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부터 소통까지’…양천구, 문화예술·창의체험 협력강사 실무역량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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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부터 소통까지’…양천구, 문화예술·창의체험 협력강사 실무역량 높인다

양천구는 지역사회 연계 교육과정의 질을 높이고 ’문화예술·창의체험 협력강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8월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8월 5일과 7일, 14일에 ▲협력강사를 위한 AI·에듀테크 활용법과 ▲협력강사의 목이 아프지 않은 교실 만들기를 주제로 총 5회 교육을 운영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문화예술·창의체험 협력강사는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배움과 성장을 돕는 교육 주체”라며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협력강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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