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태백시의 대표 여름축제인 '제11회 한강·낙동강 발원지축제'가 9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2일 오후 막을 내렸다.
태백시문화재단은 지난달 25일부터 이날까지 황지연못과 문화광장 일대에서 '1+1=두 강의 무한한 시작, 열한 번째 만남'을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았다.
백현주 태백시문화재단 이사장은 "올해 축제는 물놀이와 공연, 전통문화, 영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발원도시 태백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대표 여름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