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가 데뷔 1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 글로벌 음악 페스티벌을 홀렸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 마련된 롤라팔루자 ‘T-MOBILE’ 스테이지에 올랐다.
이번 공연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와 미국, 일본, 남미 지역 디즈니 플러스, 훌루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전 세계에 전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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