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는 시각장애인과 영유아를 양육하는 금융소비자 등 금융접근성 취약계층까지 포함한 고객 패널이 참여해 현장에서 겪는 불편사항과 개선 의견을 공유했다.
우리은행은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금융상품과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고, 금융당국과도 공유해 금융소비자 중심의 금융환경 조성에 활용할 계획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금융소비자의 목소리는 가장 중요한 금융서비스 혁신의 출발점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소비자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경청하고, 금융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 개선과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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