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연(29)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정상에 올랐다.
이다연은 이날 전까지 올 시즌 준우승 2회, 3위 1회를 기록했지만 번번이 우승에 실패했다.
승부처인 마지막 18번 홀(파4)에선 버디 퍼트에 성공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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