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베트남 사업 특명’을 실행에 옮기고 있다.
떠이닌점과 박장점은 각각 상품의 88%와 89%를 식품으로 구성한 중소형 점포다.
대형 점포 하나로 넓은 지역을 공략하는 대신 검증된 식품과 K-푸드, PB를 압축한 매장을 성장도시에 반복 출점하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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