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계열 수시 뚫으려면 1등급대 필수"…서울권 합격선 사상 첫 '1.92등급'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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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계열 수시 뚫으려면 1등급대 필수"…서울권 합격선 사상 첫 '1.92등급' 돌파

대입 수시모집에서 서울 소재 대학 자연계열의 학생부교과전형 평균 합격선이 사상 처음으로 1등급대로 치솟았다.

종로학원이 2일 대입정보포털 '어디가'에 공개된 전국 205개 대학 9087개 학과의 2026학년도 수시 최종등록자 70% 컷을 분석한 결과 서울권 소재 대학의 자연계열 학생부교과전형 내신 평균 합격점수가 1.92등급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권 자연계열 교과전형 합격선은 2022학년도 2.22등급, 2023학년도 2.15등급, 2024학년도 2.13등급, 2025학년도 2.08등급으로 매년 오름세를 보이다 2026학년도 입시에서 기어코 1등급의 벽을 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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