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시민들의 평범한 일상을 지키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작됩니다.”.
제10대 의정부시의회 전반기 수장으로 선출된 조세일 의장은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시민과 동료 의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느 한 정당이나 특정 지역에 치우치지 않고, 13명의 의원과 46만 의정부시민 전체를 아우르는 소통과 상생의 의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 의장은 “시민 삶을 위한 협력에는 거침없이 힘을 실어주되,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은 타협 없이 원칙대로 수행하겠다”며 소모적 정쟁을 끊고 시민 이익을 최우선하는 실리적 ‘상생 정치’를 정착시키겠다는 의지를 명확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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