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3시 4분께 전북 군산시 소룡동의 한 목재 가공·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1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불은 발생 12시간 20분 만인 이날 오후 3시 24분께 완전히 꺼졌다.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자 군산시는 인근 주민들에게 집 창문을 닫고, 차량을 우회해달라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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