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광교 신대호수로 '풍덩'…수영하던 남성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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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 광교 신대호수로 '풍덩'…수영하던 남성 구조

수원특례시 광교신도시 내 호수에서 한밤중 술에 취해 수영을 즐기던 남성이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구조됐다.

신고를 받고 즉각 현장에 투입된 119 구조대는 호수에 있던 남성을 안전하게 구조해 물 밖으로 인도했다.

소방 관계자는 “심야 시간대 호수나 하천 입수는 가시성이 떨어져 매우 위험하며, 특히 음주 상태에서는 판단력과 신체 대처 능력이 급격히 저하돼 자칫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수영 및 물놀이는 반드시 안전이 확보된 지정 장소에서만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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