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폭염에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 다이노스-KIA 타이거즈전이 취소 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일 "창원 지역은 폭염 중대 경보가 발효 중이다.경기 개시 시각에도 기온이 38도 이상 지속된다는 예보에 따라,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 및 건강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취소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전날 함께 폭염 취소된 부산 롯데 자이언츠-삼성 라이온즈전은 30분 지연 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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