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프티원케이 제공 "'미안하다 사랑하다'가 제 배우 인생의 첫 번째 장이라고 생각한다면, '김부장'은 배우 인생의 두 번째 페이지를 열어준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소지섭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을 자신의 배우 인생을 다시 연 전환점으로 꼽았다.
SBS와 호흡이 좋은 것 같다는 말에 "제가 데뷔한 곳이고 데뷔 이후 SBS 작품을 꽤 오래 했다.오랜만에 왔는데도 편하고 믿음이 있는 것 같다"라며 "왠지 괜찮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10%를 목표로 했는데, (첫 방송에 거의 달성해서) 이게 뭐지 하는 마음이었다"라고 답했다.
대본을 처음 봤을 때는 어땠는지 묻자 "'광장'이라는 드라마를 찍고 액션을 또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할 때 만난 것이 '김부장'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