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경북 경주의 낮 최고기온이 올해 처음으로 40도를 넘어섰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5분 기준 경주 공식 관측지점의 낮 최고기온은 40.2도를 기록했다.
이로써 경주는 2018년 8월 4일 기록한 종전 최고기온 39.8도를 8년 만에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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