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비방하더니 일본 귀화?”…95만 유튜버에 누리꾼 비판 [왓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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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비방하더니 일본 귀화?”…95만 유튜버에 누리꾼 비판 [왓IS]

한국을 비방하는 허위 정보를 유포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한국인 유튜버가 일본 귀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혀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구독자 약 95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한국인 선생님 대보짱’을 운영하는 조모 씨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일본인으로 귀화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조씨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국에서 훼손된 시신이 다수 발견됐다”, “비공개 수사까지 합치면 187건”, “국내 실종자가 8만 명에 달한다”는 등의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소개한 영상을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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