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진 인천 제물포구청장이 원도심 핵심 현안인 ‘인천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을 점검했다.
김 구청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물동량 감소로 내항 1·8부두의 항만기능 폐쇄를 반영한 공간 활용 방안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기도 했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인천항 1·8부두 재개발은 원도심 대전환을 위한 핵심 앵커 사업”이라며 “지하보도 등 원도심과의 유기적 연결 통로를 조성하고 개항장·차이나타운·동인천 등 인근 역사·관광자원과 시너지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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