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근로자와 가족들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일터를 벗어나 시원한 극장에서 특별한 주말을 즐겼다.
2일 인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최근 지역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근로자와 가족, 지인 등 약 220명을 초청해 최신 개봉작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영화 관람 행사를 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 근로자들의 필요로 하는 맞춤형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할 것”이라며 “인재들이 오래도록 머물 수 있는 활기찬 산업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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