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단순한 창업 지원을 넘어 아이디어 발굴, 사업화, 투자 유치, 기업 확장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창업 플랫폼 구축을 통해 2035년 '창업도시 수원' 실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시는 창업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 마련에 착수하고, 지역 내 대학·기업·투자기관·지원기관이 참여하는 협력 구조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창업 도시 수원 조성 종합계획(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관계자 회의를 열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창업 인재 확보와 초기 기업 육성, 투자 연결 체계 구축, 혁신기업 성장 지원 등 도시 차원의 창업 기반 조성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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